용인시, 행복두드림 자원봉사단 표창

저소득층 반찬봉사 공로 인정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선정돼

김교연 기자 | 기사입력 2019/10/11 [16:34]

용인시, 행복두드림 자원봉사단 표창

저소득층 반찬봉사 공로 인정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선정돼

김교연 기자 | 입력 : 2019/10/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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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김교연 기자) 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은 행복두드림 자원봉사단이 최근 KBS 신관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나눔국민운동본부대표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행복두드림 자원봉사단은 지난 5년간 관내 저소득 홀로어르신과 중증장애인 22가구에 매주 직접 만든 반찬을 총 3900여회 방문·전달하며 건강관리와 고독사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적부문 표창을 받았다.

 

한 봉사단원은 “10명으로 시작해 43명의 봉사단으로 성장하는 동안 마을 어르신들을 내 부모처럼 정성껏 보살펴왔다. 이 상을 더욱 성실히 봉사하란 뜻으로 알고 지역사회에 꾸준히 사랑을 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동 관계자는 찾아오는 이 없는 이웃에 나눔을 실천해 온 행복두드림 자원봉사단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배려가 넘치는 마을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 KBS ·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매년 나눔을 실천한 개인이나 단체를 인적 · 물적 · 희망멘토링 부문으로 나눠 표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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