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만희 총회장 “종교인답게 서로 사랑하며 함께 사는 세상 만들어야”

신천지-기성교단 교류 성과 공유 및 상생 주제 기자간담회 가져
현직 목회자, “MOU 이후 설교 스트레스 해방, 교인 만족도 높아”

문정희 기자 | 기사입력 2023/07/20 [11:45]

이만희 총회장 “종교인답게 서로 사랑하며 함께 사는 세상 만들어야”

신천지-기성교단 교류 성과 공유 및 상생 주제 기자간담회 가져
현직 목회자, “MOU 이후 설교 스트레스 해방, 교인 만족도 높아”

문정희 기자 | 입력 : 2023/07/20 [11:45]

▲ 신천지예수교회이만희 총회장은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 교회가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에 대해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

[시사일보=문정희 기자] “하나님도 한 분이고 종교 경서도 천국도 하나인데 왜 싸워야 하나. 종교인은 종교인 답게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한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만희 총회장·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19한국 교회가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신천지 평화연수원에서 열린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80여 명의 기자가 참여, 취재열기가 가득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교단 교파를 초월해 신천지예수교회가 말씀 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자 마련됐다.

 

 

  ©

 

이 총회장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많은 교회가 (신천지예수교회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비난도 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달라지고 있다. 세계 각국 사람들도 우리와 하나되고자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서로 왕래하면 지식이 더해지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라며 서로가 모르는 것도 아는 것도 있다. 상호 가르침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에서 MOU를 맺은 목회자들이 신천지예수교회에 입교하게 되는 것이냐는 질문에 이 총회장은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은) 천지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말씀이 좋으면 자신의 성도들에게 가르치면 된다고 답했다.

 

 

  ©

 

이날 행사에서는 20여년 목회를 해온 한 목회자가 신천지예수교회와의 말씀 교류를 통해 얻었던 경험을 간증하기도 했다. 그는 목회자라면 누구나 설교 스트레스로 골머리를 앓는다. 신천지예수교회와 MOU 체결 후 설교 문제에서 해방됐으며, (설교내용에)소속 교인들의 만족도가 높고, 무엇보다 설교하는 내가 먼저 은혜를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목회자가 되고도 예언서나 요한계시록에 대해 물음표가 많았는데,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는 경험을 했다면서 교육을 받아보지 않고는 느낄 수 없어 목회자와 신학생에게 강력히 권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신천지예수교회는 한국교회와 성경 안에서 교류·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전국 6개 도시서 개최된 계시성취 실상증거말씀 대성회에는 국내 목회자 1509, 온라인 송출을 통해 해외 목회자 52698명이 참여하는 등 목회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현재까지 MOU를 맺고 교류하는 교회만 80개국 8,176곳으로 확인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435명의 국내 목회자, 2,442명의 해외 목회자를 포함해 국내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강생은 현재 11만 명이 넘어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이 대세라는 것이 입증되고 있는 상황이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 MOU를 맺은 각 교회와 신학교에 신천지 신학교재 지원과 신학 강사 파견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하나(We are one in GOD)’가 되기 위해 교회들과의 교류를 활발하게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pdf지면보기
정치
메인사진
與, 3040 '찔끔' 뽑아 험지로…'텃밭'에는 5060 현역
[시사일보=길대성 기자] 절반 넘게 진행된 국민의힘 총선 공천에서 30·40대 청년, 정치신...
메인사진
친문 홍영표 지역구 전략지 요청…친명 안민석·변재일 컷오프
[시사일보=박영길 기자]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8일 친문(친문재인)계 핵심인...
메인사진
대통령실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 광역6개·기초43개 지정"
[시사일보=양정호 대기자] 교육 혁신을 통해 지역소멸을 막을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
메인사진
늘봄학교·명문고 키우고, 대학서 많이 뽑고…'지역인재' 청사진
[시사일보=최한규 기자]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들은 의대·첨단 분야 학과의 지역인재...
메인사진
'더 내되 더 받는' 국민연금 보험료 부과 기준액 올랐지만…
[시사일보=최한규 기자] 국민연금 보험료를 부과하고 노후 수령 연금액을 산출하는 기...
메인사진
이재명 성토장 된 민주 의총…"남의 가죽 벗기느라 손에 피칠갑"
[시사일보=차덕문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27일 의원총회는 최근 누적된 공천 갈등이 한꺼...
메인사진
尹대통령, 교육·문화 3·1운동 부각…이승만 외교도 재조명할듯
[시사일보=양정호 대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 달 1일 내놓을 3·1절 기념사에서 일제...
메인사진
6월 여의도 하늘에 '서울의 달' 뜬다…150m 상공서 야경 조망
[시사일보=오병호 기자] 올해 6월 서울 여의도 밤하늘을 밝힐 보름달 모양의 계류식 가...
메인사진
여야 주류 '친윤·친명', 국회의원 후원금 평균보다 많았다
[시사일보=최한규 기자] 여야 지도부를 비롯한 주류 의원들이 지난해 국회의원 후원금...
메인사진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시 임산부 등 민감계층 탄력근무 권고
[시사일보=오병호 기자] 27일부터 미세먼지가 매우 짙은 상황이 지속하면 임산부와 호흡...